2021년 10월 17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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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소 잘했소 아주 잘했소 하는 것처럼 찰구를 지키던 경찰이 전동걸을 붙들었습니다. 그러나 소리는 겨우 머리에 전달되어도 뜻은 얼른 떠올리지 않았습니다. 선불폰팅 우측상단을 보면한 홍위병의 손에 야오원위안의 신편 역사극 해서파관 비평이 들려 있습니다...